잔치의 밤 일상

마을버스는 세탁소를 지나 빨래터로 향한다. 뽀득뽀득 눈 밟는 소리, 여전히 훈훈한 사람들.
자매밴드 호두과자의 공연, 대추라떼와 핑거푸드, 나는 컵라면까지 얻어먹었네. 다정하고 고운 사람들.

이글루스 가든 - 하루에 한장. 사진 일기를 쓰자!

덧글

  • 2011/01/09 23:18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한량 2011/01/11 22:26 #

    ^^ 좋아요 좋아요 동네커피의 대추라떼 한 잔 어때요?
    소복소복 눈 밟으며 원서동을 걷고 싶어요.
  • 2011/01/12 00:20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한량 2011/01/13 21:01 #

    저 요즘 영화 뭐 하는지도 잘 몰라요.
    재미있는것 추천해주셔요. 히히
    시간은 언제쯤이 좋으세요?
    맛있는 것과 수다라면 언제든 오케이에요!

    +번호는 잘 저장했습니다. ^^
  • 2011/01/12 21:5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한량 2011/01/13 21:03 #

    꼭 가요 가요
    얼마나 좋았던지.. 각종 핑거푸드에 하악하악
    벨큐브와 블랙올리브의 조합이 제일 좋았답니다. 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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